고흥군 산림재난대응단, '2026년 산불 대비' 전문 훈련
선제적 산불 예방 및 실전 현장 대응능력 강화
김성일 기자입력 : 2026. 11. 03(화) 14:00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2026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지난 2일 고흥문화회관 송순섭실 일원에서 산림재난대응단 65명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및 진화를 위한 전문 교육·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선제적인 산불 예방과 실전 중심의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산불 예방 및 진화 기초지식, 산불재난 현장 행동 요령, 진화장비 사용법, 안전수칙 등이다.
공영민 군수는 교육장을 방문해 산림재난대응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최근 산불 재난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산불 예방을 위해 더욱 힘써 줄 것과 무단 소각 행위에 대한 엄정한 대응을 당부했다.
군 산림정원과 관계자는 “생활 쓰레기나 영농 부산물 등을 불법으로 소각해 산불 위험을 초래한 경우 과태료 부과 등 관련 법령에 따라 강력하게 조치할 계획”이라며 “산불 예방과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선제적인 산불 예방과 실전 중심의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산불 예방 및 진화 기초지식, 산불재난 현장 행동 요령, 진화장비 사용법, 안전수칙 등이다.
공영민 군수는 교육장을 방문해 산림재난대응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최근 산불 재난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산불 예방을 위해 더욱 힘써 줄 것과 무단 소각 행위에 대한 엄정한 대응을 당부했다.
군 산림정원과 관계자는 “생활 쓰레기나 영농 부산물 등을 불법으로 소각해 산불 위험을 초래한 경우 과태료 부과 등 관련 법령에 따라 강력하게 조치할 계획”이라며 “산불 예방과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일 기자
flash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