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계림1동, '착한가게' 2곳 신규 가입
성화당금방·일일일맥, 어려운 이웃 위한 정기 기부 동참
계림1동, '착한가게' 총 73곳으로 나눔 확산
계림1동, '착한가게' 총 73곳으로 나눔 확산
정경민 기자입력 : 2026. 11. 05(목) 10:5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는 계림1동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정기 기부에 동참하는 '착한가게' 2곳이 새롭게 가입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착한가게'에 가입한 업소는 성화당금방(대표 고영남)과 일일일맥(대표 김준아)이다. 계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영순)는 최근 해당 업소를 방문해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착한가게'는 매월 3만 원 이상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사업이다. 가입 업소에는 사랑의열매 착한가게 현판이 제공되며, 기부금에 대한 세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번 신규 가입으로 계림1동에는 착한가게와 착한가정 등 총 73곳이 정기 기부에 동참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영순 계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두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김대현 계림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두 대표님의 따뜻한 나눔이 이웃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복지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과 돌봄이 일상이 되는 계림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에 '착한가게'에 가입한 업소는 성화당금방(대표 고영남)과 일일일맥(대표 김준아)이다. 계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영순)는 최근 해당 업소를 방문해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착한가게'는 매월 3만 원 이상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사업이다. 가입 업소에는 사랑의열매 착한가게 현판이 제공되며, 기부금에 대한 세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번 신규 가입으로 계림1동에는 착한가게와 착한가정 등 총 73곳이 정기 기부에 동참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영순 계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두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김대현 계림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두 대표님의 따뜻한 나눔이 이웃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복지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과 돌봄이 일상이 되는 계림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정경민 기자
flash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