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자원봉사자 30명, 임실 나들이 '마음 충전'
임실 치즈테마파크·옥정호 나들이
봉사자 노고 격려, 몸과 마음 재충전
봉사자 노고 격려, 몸과 마음 재충전
김성일 기자입력 : 2026. 11. 05(목) 10:30
강진군 자원봉사자 30명이 지난 3일 전북 임실군 치즈테마파크와 옥정호 일원에서 워크숍을 갖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을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봉사자 간 교류와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바쁜 일상과 봉사활동에서 잠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고, 앞으로의 활동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데 의미를 뒀다.
이날 참가자들은 임실 치즈테마파크를 둘러보며 이국적인 풍경과 가을 정취를 즐겼다. 평소 각자의 봉사 현장에서 활동하던 봉사자들은 모처럼 한자리에 모여 여유롭게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추억을 쌓으며 친목을 다졌다.
이어 옥정호를 방문해 호수와 어우러진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함께 걷는 동안 그동안의 봉사활동에서 느낀 보람과 경험을 나누고, 서로의 수고에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건넸다.
이번 나들이는 묵묵히 이웃을 돌봐 온 자원봉사자들이 서로의 소중함을 확인하고,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 이날 다진 유대감은 앞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과 협력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양은희 주민복지과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묵묵히 나눔을 실천한 자원봉사자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들이가 그동안의 수고를 잠시 내려놓고 서로를 격려하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을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봉사자 간 교류와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바쁜 일상과 봉사활동에서 잠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고, 앞으로의 활동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데 의미를 뒀다.
이날 참가자들은 임실 치즈테마파크를 둘러보며 이국적인 풍경과 가을 정취를 즐겼다. 평소 각자의 봉사 현장에서 활동하던 봉사자들은 모처럼 한자리에 모여 여유롭게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추억을 쌓으며 친목을 다졌다.
이어 옥정호를 방문해 호수와 어우러진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함께 걷는 동안 그동안의 봉사활동에서 느낀 보람과 경험을 나누고, 서로의 수고에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건넸다.
이번 나들이는 묵묵히 이웃을 돌봐 온 자원봉사자들이 서로의 소중함을 확인하고,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 이날 다진 유대감은 앞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과 협력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양은희 주민복지과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묵묵히 나눔을 실천한 자원봉사자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들이가 그동안의 수고를 잠시 내려놓고 서로를 격려하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성일 기자
flashnews@naver.com


